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0:40:00

갸루춤 출 때는 상상도 못했다, 퓨처스 올스타전→데뷔 첫 1군 콜업…KIA 퍼포먼스상 전통 탄생하나 “1군 생존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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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엄준현(20)이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갸루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이제는 1군에서 야구로 스타가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