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6T05:11:01

설탕 담합 적발한 공정위 직원들, 특별성과 포상금 1500만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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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1회 특별성과포상금 시상식을 열고 설탕 담합 적발 직원들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전문홍 사무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우병훈 서기관. 공정위 제공공정거래위원회가 설탕 담합 사건을 적발한 직원 2명에게 특별성과 포상금 1500만원을 지급했다. 특히 제당사 직원의 자진신고를 이끌어 낸 사무관이 포상금을 가장 많이 받았다. 이재명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