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1:17:38

‘32명 사상’ 베를린 테러범, 범행 당일 IS에 충성 맹세

원문 보기

30명 넘는 사상자를 낸 독일 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테러범이 범행 당일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했다고 일간 빌트 등이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