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5-26T04:30:00

산업부, 中 희토류·핵심광물 수출통제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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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산업통상부가 중국 상무부와 만나 희토류·핵심광물·첨단산업 분야에서의 수출통제 협력을 강화하고, 이중용도품목의 안전거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지난 25일 중국 시안에서 중국 상무부와 함께 제3차 한·중 수출통제 대화 를 개최했다며 26일 이같이 밝혔다.이번 국장급 대화는 김태우 산업부 무역안보정책관과 장첸량 중국 상무부 수출입관제국장이 공동으로 주재했다. 제3차 국장급 대화 다음날인 이날 양국은 한-중 공동 수출통제 기업설명회 도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를 통해서는 중국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 등 양국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통제 제도와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수출통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