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3-11T12:48:00

혼자 83득점…코비 넘어 역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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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NBA 마이애미의 뱀 아데바요 선수가 한 경기에서 무려 83득점을 몰아쳤습니다.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20년 전 작성한 81득점을 넘은 역대 2위의 대기록입니다. 아데바요는 워싱턴을 상대로 인생 경기를 펼쳤습니다. 1쿼터에만 31점을 몰아친 뒤, 동료들의 지원 속에 기회만 나면 슛을 던졌습니다. 4쿼터 막판 우상인 코비 브라이언트가 20년 전 달성한 81점을 넘어 83점째를 올리자, 동료와 가족, 홈 팬들 모두 뜨겁게 환호했습니다. 종전 자신의 최다 득점 기록을 2배 이상 넘어, NBA 사상 2번째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인생 최고의 밤을 보냈습니다. [뱀 아데바요/마이애미 센터 : 정말 특별한 순간입니다. 한 경기 최다 득점이 윌트 체임벌린, 그다음이 나, 그리고 코비라는 게 믿기지 않네요.]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