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8:49:27
온열질환자 72명 추가 응급실행…‘폭염중대경보’ 경남이 서울 환자수 앞질러
원문 보기‘폭염중대경보’(일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가 발령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남의 온열질환자 수가 서울의 환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폭염중대경보’(일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가 발령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남의 온열질환자 수가 서울의 환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