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0:11:33

낮아지는 ‘증여 연령’…대출 막히니 자녀 내 집 마련에 ‘부모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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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합 건물 증여인의 연령대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고령층 중심이었던 자산 이전이 대출 규제와 고금리 여파로 자녀 세대의 주택 구입을 돕기 위한 ‘조기 증여’로 옮겨가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