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4:50:17
[단독] ‘대장동 비리’ 정영학·정민용 보석 석방…5명 모두 풀려나
원문 보기‘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던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항소심 재판 중 보석으로 풀려난 사실이 31일 확인됐다. 앞서 지난달 구속 기간 만료로 석방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에 이어 대장동 사건 피고인 5명이 전부 불구속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