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6T23:12:46

30년 미디어 아티스트의 변신...“그림 통해 전통 깨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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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경 국제갤러리 ‘안구선사’전 풍자적 회화 20여점 선보여 민간신앙·불교신화 재해석 서구적 시선 ‘근대성’ 탈피 형 박찬욱 전시장 찾아 응원 중국 당나라의 구지선사는 무엇을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