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5:30:00

홍콩, ‘아시아 최고 미식 도시’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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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 ‘아시아 최고 미식 도시’의 명예를 회복했다. 홍콩에서 최근 발표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50B)’에서 홍콩 ‘더 체어맨’과 ‘윙’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A50B는 아시아 각국에서 활동하는 요리사·음식기자·외식업자 등 음식·외식 전문가 300여 명이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