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7:10:00

작년 4월 '대전 예수' 상대 홈런 날린 그 타자, 1군 올라온 날 374일 만에 '손맛' 보고 연패 탈출 도왔다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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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추재현이 1군에 올라오자마자 홈런을 날리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