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8T08:47:00

창원서 대낮 흉기난동에 심정지…하루 만에 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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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흉기 난동 현장 경남 창원에서 대낮에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중태에 빠진 여성이 하루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28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의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진 20대 여성 A 씨가 이날 오후 1시 25분께 사망했습니다. A 씨는 주변에 함께 쓰러져 있던 30대 남성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 씨는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 목격자는 "A 씨가 아파트 인근에서 상가까지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뛰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B 씨가 A 씨를 흉기로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보고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두 사람 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