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0T22:23:02

면허취소 수치로 20㎞ 질주…갓길 견인차 들이받은 50대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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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술에 취해 20㎞ 넘는 거리를 운전하다 정차 중인 견인차를 들이받은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