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2T03:46:00
“2조6000억 생산효과 기대”···아산 ‘삼성 HBM 공장’ 첫 삽 뜬다
원문 보기아산시·삼성전자 상생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2029년 양산 목표···직접고용 700명 창출 전망오세현 아산시장(왼쪽)과 조성일 삼성전자㈜ 부사장이 22일 열린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 제공충남 아산시가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중 전국에서 가장 먼저 착공하며 첨단 반도체 산업 거점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