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3T06:03:47
랜섬웨어 피해 94%가 중소·중견기업… “메일·원격접속부터 점검해야”
원문 보기“중소·중견기업 랜섬웨어 대응의 출발점은 악성 이메일과 원격접속 계정 점검이다. 백신과 방화벽을 갖췄더라도 새로 만들어지거나 변형된 랜섬웨어까지 막기는 어렵다. 침투 경로를 줄이고, 이상 행위를 탐지하며, 복구 가능한 백업 체계를 갖춰야 한다.”김준영 에브리존 화이트디펜더본부장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2회 중소기업 정보보안 세미나’에서 중소기업 랜섬웨어 대응 방향을 이같이 제시했다. 랜섬웨어 피해가 중소·중견기업에 집중되는 상황에서 악성 이메일, 원격접속 계정, 웹·DB 서버 취약점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