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0:01:00

'남아공전 벤치 수모' 손흥민, LAFC 가자 귀신같이 살아났다…5경기 6골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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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벤치를 지켜야 했던 손흥민(34 LAFC)이 소속팀으로 돌아오자 완전히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