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7T17:28:54

르노코리아, 현대차 출신 조원상 영입… 영업·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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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현대자동차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브랜드 전략 및 마케팅 분야 강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르노코리아는 17일 조원상 신임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본부장은 199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약 32년간 근무하며 글로벌 상품기획, 브랜드 전략, 마케팅 및 해외사업 전반에서 경험을 쌓아온 영업·마케팅 전문가다.특히 2022년부터 현대차 일본 법인(Hyundai Mobility Japan) 대표를 역임하며 현대차의 일본 시장 재진출을 총괄했다. 당시 전기차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