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17:01:00

척추액 새는데 경기 강행이라니 美 미녀 육상 선수, 비참한 폭로 마사지 못 받아 몸 망가졌다 ... 협회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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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과 봅슬레이를 오가며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롤로 존스가 미국 봅슬레이협회의 부실한 선수 보호 시스템을 폭로하며 소송에 나섰다. 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 에 따르면, 논란은 지난해 미국 뉴욕주의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봅슬레이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발생했다. 당시 극심한 허리 통증에 시달리던 존스는 초기 진단 및 의료 조치를 위해 미국 올림픽·패럴림픽 트레이닝 센터(OPTC) 내 스포츠 의학 클리닉에 치료 목적의 마사지를 예약했다. 이는 단순한 피로 회복용이 아니라, 부상의 심각성을 인지한 전담 트레이너가 직접 일정을 잡아준 공식 의료 프로토콜의 첫 단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