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31T02:23:00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직선제 사고당협만 도입…징계받은 조경태·권영진·서범수 지역엔 적용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당원들이 당협위원장을 직접 선출하는 당원 직선제를 점진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당초 장동혁 대표는 현역 의원을 포함한 전체 당협위원장을 일괄사퇴시킨 후 당원 투표로 다시 뽑는 안을 추진했지만, 정기 당무감사를 실시해 사고 당협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한발 물러섰다.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조경태·권영진·서범수 의원 등의 지역은 징계가 확정되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