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3:23:52

[인터뷰①] 배성우, 음주운전 논란 후 달라진 삶 "바르게 살기 보단 이상한 짓 안하겠다 다짐"('끝장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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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배성우(54)가 "늘 경직돼서 사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