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4T11:33:36
시프트업, 소니 출신 제롬 벤자돈 영입… ‘자체 퍼블리싱’ 체제 속도
원문 보기국내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이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 출신 제롬 벤자돈(Jerome Benzadon)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총괄로 영입하며 퍼블리싱 역량 강화에 나섰다.24일 게임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제롬은 시프트업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총괄’로 8월부터 합류했다. 제롬 총괄은 게임업계에서 20년 이상 홍보·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맡아온 베테랑으로, 최근 13년간 플레이스테이션(PS)에서 제품·기업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인플루언서 홍보를 전담했다.제롬 총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3년간의 SIE 재직을 마치고 시프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