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5T23:02:00

김민전, 10대 ‘오빠’ 발언 논란에 “누구처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강요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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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4월10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21대 대선 (사전)투·개표 절차 시연회에 참석해 있다. 권도현 기자부산 북갑 보궐선거 도보 유세에서 10대 초반 여학생들에게 “여기 잘생긴 오빠가 많다”고 말해 논란이 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누구처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강요한 적이 없었다”며 “편하게 지나가라는 뜻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