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8T15:28:37

2부투어 뛰는 강채연, '약속의 땅' 제주서 우승 기회…"내 플레이에 집중"

원문 보기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에서 뛰는 강채연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 기회를 잡았다.강채연.(사진=KLPGA 제공)강채연은 8일 제주 서귀포시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3라운드까지 합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