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5:04:00

'11안타 13득점 폭발' 3연승 신바람→1위 0.5경기 추격...염갈량 "오랜만에 타선 터지며 두 자리수 득점 타자들 칭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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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메가트윈스포가 화끈하게 터지면서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