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7:51:00

와 삼성 총력전 선언! 박진만 김재윤 오늘도 대기, 빅매치라서... SV 상황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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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선두 수성을 위해 총력전 을 선언했다. 전날(5일) 29구를 던지며 2이닝 멀티 이닝을 책임진 마무리 투수 김재윤(36)을 두고 세이브 상황이 되면 나간다 며 6일 경기에도 출격을 예고했다. 삼성은 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전날(5일) 연장 11회 접전 끝에 4-3 신승을 거둔 삼성은 같은 날 KT 위즈가 패하면서 0.5경기 차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날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박진만 감독은 김재윤에게 휴식을 주느냐 는 질문에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박 감독은 오늘 대기한다. 빅매치니까 대기해야한다 며 특유의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