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30T05:35:55

“쯔양 ‘먹토’ 봤다” 허위 제보한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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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29, 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게 제보한 쯔양의 대학 동창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