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9:57:01

'고마웠어요, 감독님!' 내부 분열→NO 트로피 레알 마드리드 불명예 퇴진…벨링엄→음바페, 알바로 아르벨로아 향한 '굿바이'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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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시즌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