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9T08:51:36
동해안 최대 80㎜ 물폭탄…서울 열대야 꺾여
원문 보기서울의 밤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18일 만에 열대야가 멈췄다. 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태백산맥 서쪽 지역은 최고 체감온도..
서울의 밤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18일 만에 열대야가 멈췄다. 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태백산맥 서쪽 지역은 최고 체감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