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9:33:00
태민→비비지·이무진 까지..빅플래닛, ‘줄이탈 도미노’ 위기 직면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지민경 기자] 연예 기획사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자회사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잇따른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이탈로 위기에 직면했다. 샤이니 태민을 시작으로 그룹 더보이즈, 비비지, 그리고 가수 이무진과 비오까지 소속사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히며 미정산 과 신뢰 관계 파탄 을 둘러싼 양측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