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6:11:00

'망신 망신 대망신' 첼시, '강등권' 노팅엄에 1-3 패배...리그 6경기 연패→그래도 634분 '골 가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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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또 무너졌다. 이젠 패배가 낯설지 않은 팀이 됐다. 첼시가 홈에서 참패를 당하며 끝없는 추락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