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3T02:22:41
“선거 졌지만 존재감은 1위”…민심이 가장 아쉬워한 낙선인은?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에서 가장 아쉬운 낙선 후보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꼽혔다. 반면 향후 시·도정이 가장 기대되는 당선인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위에 올랐다..
6·3 지방선거에서 가장 아쉬운 낙선 후보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꼽혔다. 반면 향후 시·도정이 가장 기대되는 당선인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