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7T09:55:06
"인프라 없는 통합돌봄, 지역소멸 가속화"
원문 보기“통합돌봄이 지역소멸을 가속화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17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서울 성동구청에서 주재한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에서 이명준 강원도총 노인돌봄팀장은 “강원 영월은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지 않는다. 통합돌봄을 수행할 기관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영월 면적이 서울시 면적의 1.8배에 달하지만 ㎢당 거주 인구는 32명꼴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