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8:00:00

은은한 종소리처럼…100년을 한결 같이 지켜온 덕수궁 옆 숨은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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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의 야경. 음악회가 열려 실내에 조명이 밝혀져 있다. /사진=김한수 기자“댕, 댕, 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