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7T05:00:00
상반기에만 42·43호 국산 신약 등장… 44호 타이틀 누가 차지할까?
원문 보기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 모처럼 ‘국산 신약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큐로셀의 국내 첫 카티(CAR-T) 치료제와 퓨처켐의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이 잇따라 국산 신약 42호와 43호에 이름을 올리면서, 다음 44호 타이틀을 어느 기업이 가져갈지를 두고 업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17일 제약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재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셀비온의 전립선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포큐보타이드’, 아주약품·지엘팜텍이 공동 개발한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코플라본’ 등에 대한 품목허가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