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5:37:00
사과 안 하면 이강인과 못 뛴다...ATM 최후통첩! "이적하고 싶어요" 폭탄 발언한 훌리안, 훈련 복귀→바르사행 막혔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과연 훌리안 알바레스(26)와 이강인(25)이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바레스에게 최후통첩을 날렸다는 소식이다.
[OSEN=고성환 기자] 과연 훌리안 알바레스(26)와 이강인(25)이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바레스에게 최후통첩을 날렸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