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2T06:00:00
2천만원 부정맥 시술… 건보 적용에 보험사 상품 러시
원문 보기#서울에 사는 60대 남성 A씨는 최근 심방세동 부정맥 진단을 받았다.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지만 가슴 두근거림과 어지럼증이 가시지 않았다. 결국 다니던 대학병원에서 펄스장 절제술을 안내받았다. 기존 시술보다 안전하고 회복도 빠르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치료비용이 최대 2000만원에 이를 수 있다는 설명에 고민이 컸다. 그러다 이달 펄스장 절제술이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을 듣고 치료를 진행하기로 마음을 먹었다.12일 보험업권에 따르면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등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부정맥 신치료기술로 꼽히는 펄스장 절제술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