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3:43:00

국민 유격수가 콕 찍은 후반기 키플레이어, 푸피에는 응답했다. 이제 70억 FA가 보여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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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과 '70억 FA' 최원태를 키플레이어로 꼽았다. 전반기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두 투수가 살아나야 팀도 선두를 굳힐 수 있다는 게 박진만 감독의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