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2T06:00:00

사료에서 건강기능식품까지, 식품으로의 ‘곤충’ 가치 기술로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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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식품소재 이상의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곤충’의 식품 활용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건강기능식품과 사료용으로의 활용이 주목할 만한 부분으로 꼽히며, 낯선 식감 극복을 위한 다양한 기술도 논의되고 있다. 한편, 곤충의 경우는 농업보다 산업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1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월드 푸드테크 컨펙스(World FoodTech ConfEx) 2026’의 ‘곤충기반푸드’ 세션에서는 향후 대체식품 소재로 주목받는 식용곤충의 산업화와 활용 확대 방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