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13:25:32

현대차 무뇨스 “현지화·특화 모델로 성장”… AI 기술 기업 전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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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현지 생산 확대와 지역 맞춤형 전략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기업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현대차는 26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제5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경영 방향과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현대차는 2025년 글로벌 판매 414만대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186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11조4700억원, 영업이익률은 6.2%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10조3600억원으로 집계됐다.무뇨스 사장은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과 관세 압력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