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21:48:00

풀리식-맥케니-발로건 앞세운 '개최국' 미국, 13G 1클린시트 수비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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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미국이 홈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공격진 이름값은 화려하지만, 수비 불안은 그대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