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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7T13:01:00
9920억 버는 오타니도 육아 위해 광속 퇴근, 독박 육아란 없다! 차도 가족 위해 5억 벤틀리 구매→검소함 보소
원문 보기이번 시즌도 메이저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야구의 신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유독 최근 퇴근이 빨라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가 끝나면 육아를 위해 빠르게 귀가한다는 것이다. 1남 1녀를 두고 있는 만큼 든든한 가장의 역할까지 전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타니는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2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투구도 멈추고 지명타자 역할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여전히 OPS(출루율+장타율)가 0.953에 달해 내셔널리그 1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