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7:31:00

'부상 기권' 캡틴 차준환 빠지니 결국...韓 남자 피겨, 세계선수권 '전원 컷오프'→다음 대회 출전권 1장으로 줄었다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캡틴’ 차준환(25, 서울시청)이 빠진 한국 남자 피겨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컷오프를 피하지 못했다. 다음 시즌 출전권도 1장으로 줄어들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