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00:54:21
56세 이상 C형간염 첫 국가검진…확진자 1116명 찾아냈다
원문 보기지난해 처음 도입된 56세 대상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검사서 숨은 감염자를 1116명 찾아냈다. 다만 항체 양성자의 절반 이상이 확진검사를 받지 않았고, 확진자 가운데 실제 치료까지 이어진 비율도 20%에 못 미쳐 사후관리 강화가 과제로 지적됐다.12일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5년 56세 대상 C형간염 국가건강검진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