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21:10:00

감독님, 정말 1군 엔트리 자리 없나요…전체 2순위 신인, 타율 6할 맹타로 어필하다

원문 보기

[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신인 신재인이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터뜨렸다. 그런데 이호준 NC 감독은 개막 엔트리에 신재인의 자리는 없을 것 같다 고 했다. 신재인이 시범경기 활약으로 감독의 구상을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