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2T12:59:00

전북 전주서 차량 5대 연속 추돌…운전자 '급발진' 주장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고가 난 차량 오늘(22일) 오후 5시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왕복 4차로 도로에서 차량 5대가 연이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70대 남성 A 씨 등 4명이 늑골 등 부위에 경상을 입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습니다. 사고는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1톤 트럭을 들이받은 뒤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선에서 신호를 대기 중이던 차량들과 잇따라 충돌하며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차량이 급발진을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음주나 약물 반응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급발진을 주장하는 만큼, 사고 기록 장치(EDR)를 확인하는 등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