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22:28:00
또 만났다.. '中 왕즈이와 리턴매치' 안세영, 전영오픈 설욕과 마지막 퍼즐까지 '운명의 1승'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설욕전을 통해 커리어의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 정복에 나선다.
[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설욕전을 통해 커리어의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 정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