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4T08:16:55

날벼락 중 천만다행 팔꿈치 부상 1라운더 병원 검진 결과 3주 이탈 확정, 사령탑 그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던졌다... [광주 현장]

원문 보기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이다. 최악은 피했다. 염좌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 약 3주 정도 걸릴 전망. 두산 베어스 우완 파이어볼러 최준호(22)의 이야기다. 두산 관계자는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앞두고 우완 투수 최준호의 팔꿈치 상태에 관해 전했다. 두산 관계자는 최준호가 전날(13일)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으며 그 결과, 우측 팔꿈치 염좌 진단이 나왔다 고 밝혔다. 이어 향후 3주간 휴식 및 치료를 진행할 예정 이라고 부연했다. 온양온천초-온양중-북일고를 졸업한 최준호는 2023년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계약금은 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