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0:32:00
'추신수♥' 하원미 "'연봉 1천억 남편 잘 만났네'...결혼 23년 싸운 말" ('동치미')[순간포착]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의 1천억 원 대 연봉에도 자존감을 잃었던 속앓이를 고백했다.
[OSEN=연휘선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의 1천억 원 대 연봉에도 자존감을 잃었던 속앓이를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