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10:26:00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악몽 같은 하루, 157km 무색→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자멸 ‘3⅔이닝 5실점 충격 강판’ [오!쎈 고척] 원문 보기 [OSEN=고척, 이후광 기자] 157km 강속구가 무색한 투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