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4T03:16:41

서승재-김원호 세계선수권 정조준…"원숭이 소동도 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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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남자 배드민턴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